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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연결되지 않을 권리'란 말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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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최저임금은 5580원. 박근혜 정부 들어 최저임금은 7% 정도씩 올랐다. 이대로라면 언제 1만원이 되나. 2024년." 알바연대 대변인이었던 권문식님의 이야기입니다. 2년 전에 돌아가셨다고 .. 이런 분이 계셨던 것도 몰랐네요.

가족 시간 계산기. 나에게 남은 가족과 함께할 시간은 얼마나 될지 궁금하네요.

만 5세 이하 영육아를 어린이집, 유치원, 종일제 아이돌봄 서비스 등을 이용하지 않고 가정에서 양육하는 경우에는 소득수준에 관계없이 가정양육수당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 이런 제도가 있는 줄 몰랐네요.

직원들의 일과 삶의 통합을 위해, 현재 10% 미만인 업무유연제 참여율을 올해 말에는 40%까지 높일 예정이라고 하시네요 ....ㅎㅎ

서울시 유연근무제에 대해 만족도가 높다고 합니다. 아직까지는 상사의 눈치가 보인다는 제약점이 있지만, 확산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네요 ㅎㅎ

경영자 마인드로 일해봤자 ! 종업원은 항상 종업원 입장에서 생각하고, 종업원 마인드가 되어야한다는 이야기네요. 허허..

일러스트들이 재미있네요 ㅋㅋㅋ '보람을 위해 일하라'는 이 사회의 오지랖에 대한 통괘하고 속시원한 일갈! 이제 힘들기도 힘들어... 지치기도 지쳤어... 아. 보람따위 됐으니 야근수당이나 주세요.

그러나 지금은 일을 위한 시간과 나만을 위한 시간을 어떻게 하면 잘 조정해서 사용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 "일을 위한 시간과 나만을 위한 시간이 과연 다른 걸까?" 라는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나만을 위한 시간이 있어야, 일을 위한 시간에도 충실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짧은 생각이 드네요.

야근이 내 삶을 피폐하게 하고 있지는 않은가요?

지난해 프랑스 경영자총연합회(경총)와 노동조합은 퇴근 후인 오후 6시부터 출근 전인 다음날 오전 9시까지 업무와 관련된 전화, 이메일을 주고받는 것을 금지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지금은 경기불황으로 인해 정부에서 근무 시간 연장을 검토 중이라고 하긴 합니다만 ㅜㅜ

정 원내대표는 이날 상위 10%로 대기업의 오너, 경영진, 의사·변호사 등 전문직 종사자, 대기업·공기업 정규직 노동자를 꼽았다. 하지만 정작 이어진 연설에서 ‘양보’가 필요하다고 지목받은 집단은 대기업·공기업 정규직뿐이었다. 재벌 오너·대주주가 누리는 부당한 특혜나 고배당, 대기업 경영진의 초고액 연봉에 대해서는 침묵한 것이다.

당연히 회의가 공개되어야한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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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만나기도 불편하던 학생시절과 몇년 전이 생각나네요 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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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유보금 10%만 줄여도 최저임금 1만원이 가능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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