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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을 결국은 '대통령이 임명한 공익위원들'이 결정하는 우리나라와는 다르네요.

내년도 최저임금 6,470원이 노동자위원 퇴장 속 결정에 결정되었습니다.

직장인들이 회사를 위해 모든 에너지와 시간을 쓰지 않았으면 좋겠다. 대신 회사를 위해 사용되고 소모되고 버려지지 않고 내 안에 쌓이는 것들을 위해 시간을 보내면 좋겠다. 그것이 회사가 정하는 유통기한이 존재하지 않는 가치를 가진 사람이 되는 시작이라 믿는다.

안녕하세요? 저는 8월 11일 화요일 이화여자대학교 법학관에서 열린 청소년 노동자들을 위한 청년 법률가들의 모임 제1회에 참여하였습니다. 이 날의 주제는 청소년, 청년 아르바이트 노동자들이 임금 체불 및 부당한 대우를 당하였을 때 권리구제절차의 실제 운용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청년유니온 노동상담국 사건대응팀장이신 박원철 공인노무사님께서 강연을 맡아주셨습니다. 2. 모임의 ...

직장인들의 키워드를 살펴보니 이런거네요 혼밥/ 자기계발/ 카톡감옥/ 회식감소

진작에 했었어야 하는 교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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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의 관계 빈곤, 여성의 시간 빈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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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최저임금 만원으로 인상은 어렵겠다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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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기자가 한 달 동안 공장에 취업해서 겪은 일들을 기사로 풀어내고 있네요. 흥미진진합니다. 살아있는 기사. 이와 관련된 책들도 많이 있는데... 갑자기 떠어르지가 않네요. 한겨레도 있었고. . 영국에서도 만들어서 우리나라에 번역 출간된 것도 있었던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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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코리아가 운영하는 아르바이트 포털 알바몬은 지난달부터 법률서비스 유통 전문기업인 로시컴과 업무제휴를 맺고 구직자들에게 ‘알바노무상담’ 서비스를 전면 개편해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그러나 내부에서 노조결성한 이들을 중심으로 인사발령을 냈다고 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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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일과 삶의 통합은 우리나라에서는 바라기 힘든 일인가봐요. 일단 회사와 분리되고자 하는 욕구도 못 채워지는데, 어찌 통합을 논할 수 있겠어요...

'저녁이 있는 삶, 사람이 중심이다'라는 주제로 연재된 한겨레21 기사들이네요.

여성일수록, 가난할수록 시간 빈곤율도 높아진다고 합니다....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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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근무제, 도입한 기업들의 만족도가 굉장히 높네요 !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잃어야 한다는 상충관계의 측면에서만 생각하지 말고, 삶 속의 모든 것들을 조화롭게 통합시키는 데 목표를 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