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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언제부턴가 일이란 대체 뭘까? 왜 일하며 사는 걸까? 하는 질문을 갖고 '일에 관한 책'을 보면 집어들고 읽어왔던 것 같아요. 그럼에도 아직 못 읽은 책이 많을 것 같은데요. 혹시 일에 관한 책 중에 추천할만한 책이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여기 밑에 추가해주세요. 일단 모아보고, 정리는 차차 같이 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댓글로 읽은 책에 대한 감상이나 질문도 남겨볼까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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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
<h2>사표의 이유 (연도, 작가) - 링크</h2>
<h2>일하지 않을 권리</h2>
<h2>내리막 세상에서 일하는 노마드를 위한 안내서</h2>
<h2>우리는 왜 이렇게 열심히 오래 일할까</h2>
<h2>
<a class="auto_link" href="https://www.google.co.kr/url?sa=t&rct=j&q=&esrc=s&source=web&cd=2&ved=0ahUKEwip8sjvoMfYAhWEJpQKHRpeB7QQFggwMAE&url=http%3A%2F%2Fwww.kyobobook.co.kr%2Fproduct%2FdetailViewKor.laf%3FejkGb%3DKOR%26barcode%3D9788901220741&usg=AOvVaw1wEis9x1ADgQVETipivTee" target="_blank" rel="noopener">모든 것이 되는 법 </a> (2017, 에밀리 와프닉):</h2>
<p>여러분야에 관심과 재능이 조금씩 있어서 이것저것 하고 싶은 일이 많은 사람을 위한 책. 이 책은 이들을 '다능인'이라 부릅니다. 다능인을 4가지 스타일로 나눈 부분이 특히 인상적이었어요. 다능인이라고 다 사이드프로젝트나 n잡 하지 않아도 된다는 걸 깨닫게 해준 책입니다.</p>
<h2>노오력의 배신</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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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개인이 아무리 노력해도 현실은 ‘노답사회’인데, 이 사회적 문제를 개인 자질과 윤리의 문제로 환원한 비난이 바로 ‘노오력’이라고 지은이들은 지적한다. 그러기에 삶의 불안정을 체득하고, 불평등을 일상적으로 체험하는 청년들이 취업과 연애와 결혼과 출산 등을 포기하는 것의 진짜 의미는 “사회적 노력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믿음이 사라지”고, “사회를 통한 해결을 오히려 ‘불공정한 것’으로 취급”하게 됐다는 것이다.</p>
<p><a href="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739807.html" target="_blank" class="auto_link">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739807.html</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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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언제부턴가 일이란 대체 뭘까? 왜 일하며 사는 걸까? 하는 질문을 갖고 '일에 관한 책'을 보면 집어들고 읽어왔던 것 같아요. 그럼에도 아직 못 읽은 책이 많을 것 같은데요. 혹시 일에 관한 책 중에 추천할만한 책이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여기 밑에 추가해주세요. 일단 모아보고, 정리는 차차 같이 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댓글로 읽은 책에 대한 감상이나 질문도 남겨볼까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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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사표의 이유 (연도, 작가) - 링크</p>
<p>일하지 않을 권리</p>
<p>내리막 세상에서 일하는 노마드를 위한 안내서</p>
<p>우리는 왜 이렇게 열심히 오래 일할까</p>
<p><a class="auto_link" href="https://www.google.co.kr/url?sa=t&rct=j&q=&esrc=s&source=web&cd=2&ved=0ahUKEwip8sjvoMfYAhWEJpQKHRpeB7QQFggwMAE&url=http%3A%2F%2Fwww.kyobobook.co.kr%2Fproduct%2FdetailViewKor.laf%3FejkGb%3DKOR%26barcode%3D9788901220741&usg=AOvVaw1wEis9x1ADgQVETipivTee" target="_blank" rel="noopener">모든 것이 되는 법 </a> (2017, 에밀리 와프닉): 여러분야에 관심과 재능이 조금씩 있어서 이것저것 하고 싶은 일이 많은 사람을 위한 책. 이 책은 이들을 '다능인'이라 부릅니다. 다능인을 4가지 스타일로 나눈 부분이 특히 인상적이었어요. 다능인이라고 다 사이드프로젝트나 n잡 하지 않아도 된다는 걸 깨닫게 해준 책입니다.</p>
<p>노오력의 배신</p>
작성
•Part1 : 워라밸&사회생활
- 일따위를 보람으로 삼지마라 🥇
- 보람따위는 됬으니 야근수당이나 주세요
- 사소한 결정이 회사를 바꾼다
- 나는 삼성보다 작은 회사가 좋다
- 인생학교 : 일🥈
- 일만하지 않겠습니다🥉
- 일버리기 연습 •Part2 : 태도
- 회사에서 읽는 아들러 심리학
- 마음가면
- 나에게 다정한 하루
- 존스할아버지의 낡은 여행가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