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에도 비용이 듭니다.

정규직·메피아는 편한 일…'김군들'은 힘들고 위험한 일 도맡아
"정규직은 탈의·샤워실, 비정규직은 좁은 대기실 고작" :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서울 지하철 정비용역업체 비정규직 직원들이 정규직과 같이 일하면서도 힘들고 위험한 작업을 도맡는 등 각종 차별에 시달린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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