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이 실업률을 높이는게 아니라는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폴그루그먼의 주장입니다.

크루그먼 "'사람'의 임금은 버터가격과 똑같이 결정돼선 안돼"
‘사람’을 다루는 노동시장도 버터나 옥수수 같은 상품과 똑같이 ‘보이지 않는 손’이 지배하는 수요와 공급의 원칙에 맡기는 것이 옳은 것일까.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인 폴 크루그먼 미국 프린스턴대 교수는 “노동자의 임금은 수요공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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