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과 삶의 균형은 불가능하다는 시각이 참 와닿네요.
일과 삶을 분리된 것으로 보는 순간부터, "삶이 소중하기 때문에, 그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 일은 하는 것은 불가피하다." 라는 식의 이야기가 진행될 것 같아요. 하지만 과연 삶과 일을 그런식으로 단순하게 분리시키고 상하 관계로 규정지을 수 있을까요? 결국은 삶의 구성요소가 '일, 가족, 공동체, 자아'로 이루어져 있고, 이것들을 어떻게 통합해야할지에 대해 고민해야 하는 게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일과 삶의 균형은 불가능하다. 그렇다면 해결책은?
이 글은 2014년 하버드비지니스리뷰에 실린 스튜어트 프리드맨(Stewart D. Friedman)의 「Work + Home + Community + Self」를 참조하여 편역한 것입니다.
과도한 헌신, 심경이 ...
ㅍㅍㅅ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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