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필요 없는 나라'라는 상상력이 기발해서 가져왔어요.
어쩌면 '일 안할 권리'라는 것도 '돈이 필요없는 나라'와 맥이 닿을것 같아요.
발칙하고 행복한 상상을 담은 책,《돈이 필요 없는 나라》
《돈이 필요 없는 나라》를 만들고, 알리고, 함께 꿈꾸고 싶습니다.
TUMBLB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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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
돈이 필요없는 나라라니 멋진데요. 교환의 편리를 위해 만들어진 돈인 것 같은데 어느샌가 은행 컴퓨터 숫자로 돈을 찍어내는 세상이 되어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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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
@달리 디지털 혁신은 그런 나라가 가능하게 해 주지 않을까요. 우리가 꿈꿔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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