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식으로 내가 살아오면서 했던 일들을 기록하는 거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이 빠띠 분들과도 한번 해보고 싶어요 :) 단지 OOO 회사에서 기획자로 일했음. 이런게 아니라,
나의 일 연대기를 그간 일해온 '나'를 중심으로 써보는 기록이 정말 멋지네요.
≪일다≫ 나를 닮은, 새로운 이력서 만들기
※ ‘줌마네’에서 지난해 9월 <인간적으로 돈버는 힘 기르기: 나를 구성해 온 일들의 기록>이라는 이름의 캠프를 열었다. 사회적으로 인정받거나 돈으로 환산되지 않는, 그래서
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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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
오호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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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
@씽 그러고보니, 저는 이렇게 자신만의 일-역사 만드는 것을 해보고 싶은가봐요. 하지만 ㅋ공개 빠띠에서 하긴 부끄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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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
@갱 월간퇴x 라는 매체가 있습니다 ㅋㅋㅋ (저는 좋은 경험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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