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모트 장소를 정할 때의 애매함..
1. 조용한 곳 :
너무 조용한 곳으로 정하면, 회의를 하는 내 소리가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들린다. + 회의를 하는 내 소리가 다른 사람들의 업무/공부에 방해가 된다.
2. 시끄러운 곳 :
내가 회의를 할 수가 없다.
3. 적당히 조용하고 적당히 시끄러운 곳 :
찾기가 어렵다.
갱
그래서 어쩌다보니 늘 가장 좋은 곳은 집이 되어버린다. 집 밖을 나갈 수 없는 리모트 근무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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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
동네마다 리모트 워킹 오피스를 운영하겠다는 후보있으면 지방선거 때 두말 않고 찍을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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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씽
(코워킹 스페이스가 드물어서 문제지만) 코워킹 스페이스의 '부스'가 좋더라구요. 전화부스 같은 곳인데 온라인 회의할 때만 들어갔다 나오면 되어서. @달리 님의 리모트 워킹 오피스 공약에 상세항목으로 추천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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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갱
@씽 코워킹 스페이스는 돈을 얼마나 받아요? 멤버십 말고 이용 가능한 코워킹도 있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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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
@갱 위워크는 월 30만원대로 기억해요. 정부/지자체가 만든 곳, 카우앤독, 사회혁신파크 같은 곳은 거의 무료지요. 카우앤독에 부스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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